|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a (오 중 훈) 날 짜 (Date): 1995년02월05일(일) 00시33분14초 KST 제 목(Title): [R]전기 난로..... 안녕하십니까 ????? :) 집구석의 번개돌입니다. 젠틀님!!! 어떻게 그런 명 문장을 쓰실수가 있어요????? 저에게도 그런 비법을 알려주세요..... (입이 벌어져서 다물수가 없는 번개 :D ) 그리고 이영님!!!!! 이거 약간 수상하네..... 이영님은 여자분이실텐데..... !?!?!?!? 왜 이영님이 혼자사는 총각의 정력을 걱정하징~~~~~~~ :) 음..... 하여간에... 혼자사는 총각의 양말 건수 이후게 다시금 색다르게 젠틀님이 히트 치시는거 같당!!!!!! 너무너무 부럽당........ :) 그럼.... 아이고...내 전화비....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