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 김이영 #) 날 짜 (Date): 1995년02월04일(토) 02시52분14초 KST 제 목(Title): [RE] 전기난로 오호통재라.... 오랫만에 들른 고대보드에서 그노무 보일러땀시 시대만 잘 타고났더라면 장원급제감이었을 명문장을 만났구나...크아`~ (이런건 쐬주한잔 목구멍에 탁~ 쓸어붓고 감상혀야하는건디..:) 젠틀아찌~~ 멋있당~~~~~ 나두 감상을 운율에 맞춰해야하는데..재주가 없어서....그저 이렇게 탄식만 하면서 올리네요..그려...흑흑흑... 이런심정두 그려줄 수 있수??????/ 헤헤.. 그나저나 젠틀아찌 정력이 걱정되네요...에고....에고...... 오랜만에 만난 명문장에 눈이 번쩍 띄었던 ardor. :) 근데..오랜만에 포스팅이라 w 누르는 손가락이 떨리더래요. 흐~~ o..o..o..o..o..o..o..o..o..o..o..o..o..o..o..o..o..o..o..o..o..o..o ardor@gold.korea.ac.kr ardor 이/영/~ o..o..o..o..o..o..o..o..o..o..o..o..o..o..o..o..o..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