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키) 날 짜 (Date): 1995년02월03일(금) 09시37분20초 KST 제 목(Title): 에구..저는 시샵이 아닌데...쩝~ 집에갔다가..돌아와서..오랜만에 키즈 들어왓더니.. 메일이 하나 와있더라구요...아이디 신청하는.... 근데..그게 시샵님이 제게 메일을 보내라고..하셨대요... 제가 무슨 권한이 있겠어요.. 아이디 여유분이 있는것도 아니고...쩝~ 제게 매일 보내신분껜 미안한대.. 어쩔수없군요.. 에고..이럴땔 대비하야..짱은...아이디 몇개..여유분이 있어야겟다.. 담부턴...이곳 저곳 수소문 해봐야지.. 아! 그리고...새해..복 많이 받으셨는지? *************************************************************************** 찬 밤공기를 맞을때마다...오늘하루도..이렇게 갔다는것을 느낀다.언제나 단순 반복적인 삶의 연속인것을..하지만 어느순간..모든게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더 나은 내일은 삶을 기대하며... ca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