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02월03일(금) 01시07분26초 KST 제 목(Title): [R] 금성, 달, 스피카 앗... 전 그걸 저 혼자 보는 줄 알았는데 새벽별을 보는 사람이 있었다니 누구인지 모르지만 반갑군요. 요즘은 늦게 귀가하느라 자정쯤에 시리우스(오리온 자리 왼족 아래) 보는 게 고작이지만 지난번 본고사 치르던 주에는 랩에서 밤새느라 아침이면 금성과 목성 보는 게 낙이었지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