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ance (창 새 기) 날 짜 (Date): 1995년02월02일(목) 14시44분20초 KST 제 목(Title): 농구 열받는다.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박한은 작전이란 게 없다. 김병철은 패스할 줄을 모른다. 현주엽은 힘만 세다. 2점차로 진 것만도 다행이었다. 음냐 음냐 창세기가 뭐야? 난 그런 거 몰라. Rock group Genesis 말하는 거야? 난 그냥 창새기. 창새기라 불러 다오. 창세기가 아니란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