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5년01월26일(목) 21시16분40초 KST 제 목(Title): [뤼]아니.. 똘아... :) 음...아라요...젠틀성...:) 그런 뜻이 아니어따는거...그냥 괘니 그래본거여여...:) 음...이쯤에서 광고하나...:) 소설광장에 437번에 가시문 그 여름의 비가 보다 먼저 나온... 빛이 보이거든이라는 소설이 이써요... 제 개인적 생각으루는 그걸 더 좋아해요...제 글 중에서...:) 기운내서 또 소설을 써볼까...:) 바람이 불어오면 언제나 스러지던 나의 반쪽... 변함없이 찾아오는 이번 겨울 삭풍에도 여지없이 스러져버린 나의 반쪽... 언제나처럼 남은 반쪽으로 터덜터덜 겨울거리를 헤매다니는 나는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