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키) 날 짜 (Date): 1995년01월26일(목) 12시19분52초 KST 제 목(Title): 통기가..드디어 집으로 갑니다...:) 집에 다녀온지...벌써..6개월이 지났네.. 낼 아침 이면..저는 따뜻한 남쪽나라에서..잘 놀고잇겟죠....흐흐흐 한 일주일간..못들어 올것 같은데...그동안에.. 나 없어서..섭섭하실분....많겟따~~:) 아닌가? 뭐 아니어도...상관없구. 어쨋뜬....저는 집에 가니가...그럼... 엄마 젖 많이 먹구.키나 좀 커서..올까부다...크크크크... *************************************************************************** 찬 밤공기를 맞을때마다...오늘하루도..이렇게 갔다는것을 느낀다.언제나 단순 반복적인 삶의 연속인것을..하지만 어느순간..모든게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더 나은 내일은 삶을 기대하며... ca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