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viterbi (구영탄) 날 짜 (Date): 1995년01월23일(월) 15시44분13초 KST 제 목(Title): 모임을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재키고동 여러분.. 만나게 되어 너무들 반가웠어요.. 평소에 상상하던 아이디의 인물들과 실제 모습과의 그 차이.. pkp 형이야 대번에 눈치챘지만 젠틀 형은 설마 그분이 그 아이디로 들어오신 분일줄야.. 하하 설푸는 그 모습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있지, 대학원때는 EDPS 만 풀었지... 히히.. 자꾸 들춰내면 내 과거도 폭로되겠지..) .... 순재 형은 옛날처럼 다정다감한 그 모습.., 호호 선배는 예상과는 달리 나 보다 더 어린 모습(이라고 남들이 그러데요.. 트윈엑슨가 ?).. 트윈엑스, 여전히 믿음직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났죠.. (아니 후배한테 왠 아부..) 그리고 통키.., 컴통신하는 여대생들의 속설을 깨고 귀엽고 깜직한 모습.. (혹시 반론이 많은 분들, 이번엔 참아줘요..) 그리고 내 옆에 계셨던 파리애마, 여우님들.., 참 말씀들 잘하시데요.. (앗 어느분이 어느분이지.., 죄송 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잘 잊는 경향(?)이 있어서...) 또 chs 와 웨이브(?), 둘은 과거에 나와 알던 사람들과 한명은 행동이, 다른 한명은 얼굴이 비슷해서 역시 친근한 느낌.. 그 외에 창세기, 개구리 반찬, 그리고 여러 게스트 분들.. 참 즐거웠어요. (지금 호명 안된 분들 너무 실망 마세요.. 이게 제 한계에요..) 아차 민호 와 가젯.. 하이텔 잘 이용해라.. 그리고 저의 글을 보고 저를 나이 어린 사람으로 생각하셨던 분들께.., 으.. 좀 더 글을 수준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제 한계인듯... 그럼 안녕히들.... ps. 제 생일이 2월달에 있어요.. 그땐 뭐 안될까요 ? * * 음.. 대전에서 잠겨만 가는 내 눈을 뜨게할 은하는 어디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