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키) 날 짜 (Date): 1995년01월23일(월) 00시21분46초 KST 제 목(Title): 정말...감사합니다... 너무나..많은 사람들에게서.생일 축하를 받으니까. 제가..괜히....죄송하고...미안하고.. 갑자기 부담이 팍팍 되고잇습니다.. 이 못난 통키를 그렇게 이뻐해주시다니.....흑흑~~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근데...청문회하자는 말이..나오던데....히히히.. 이제는 해도..뭐...저 손해볼것 없으니까.. 제 생일까지...다 챙겨 먹어는데...이제.회장자리..뺐겨도... 흐흐흐흐............ 역시.권력을 갖으니..그거 좋더군요... 모임날도..맘대로 정할수있고.. 근데..재키고동.의.별로 좋지 않은....예를 남길까..조금 걱정되는데.. P.S.아 그리고...제 선물 가방에..장갑이 하나 들엇더라구요.. 털장갑..흰색인가.분홍색인가.그런데..아마....하마 장갑인가? 어쨋든..잃어버리신분....제게 메일주세요...돌려드릴께요.. 아님.뭐..이것도...제 선물로..그냥..가져버릴수도...:) *************************************************************************** 찬 밤공기를 맞을때마다...오늘하루도..이렇게 갔다는것을 느낀다.언제나 단순 반복적인 삶의 연속인것을..하지만 어느순간..모든게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더 나은 내일은 삶을 기대하며... ca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