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깜찌기*) 날 짜 (Date): 1995년01월21일(토) 09시10분23초 KST 제 목(Title): 원초적인 고민... 지금 나는 일상에 찌들어 모든 것을 잊고 그냥 그렇게 살아오던 내 자신과.. 삶의 원초적인 의미.. 사람들의...존재.. 가치.. 내면에서 꿈뜰거리는 원초적인 삶을 고민하는 내 자신과의 격렬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까뮈의 이방인에서 느낄 수 있었던... 거리감과 혐오와....비난은.. 이제는 부끄러운 모습이 되어.. 내 가슴 한가운데로 자리잡아.. 이토록 나를 괴롭게 힘들게 하고 있다... 해결책없는 고민들때문에.. 더더욱 나는 삶이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