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WooMan (새해바람) 날 짜 (Date): 1995년01월16일(월) 14시41분09초 KST 제 목(Title): 고려대-경희대 농구 경기 잠실에서는 완전히 대회 운영사의 문제점이 드러났고, 대구에서는 심판의 허잡성이 드러났다..물론 고대가 이길수 있는 경기 였지만.. 경희대는 전 선수가 3점 슈터라는 엄청난 힘으로 고대를 계속 쫓았고.. 고대는 현주엽 전희철의 고공 플레이와 양희승의 발군의 득점력으로 경희를 리드했다..그러나 승패의 � 유무를 떠나서 대학간의 경기에..그렇게 허잡한 판정ㄹ을 내리다니..그걸 본 사람들이 완전히 열받지 않을 수없었다.. 현주엽은 계속 '인터페어'를 했고..너무 튄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경기를 운영하는 심판의 능력의 한계를 절 감했다.. 고대에게도 불명예스러운 게임이 아니었을까???? 고대의 힘이 경희를 압도할수 있었지만... 그런 판정 덕택에 이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전희철의 열렬한 팬인데..심판이 고대 이미지를 망쳤다..열받았다... 삶에는 분명히 기습이 있다 - ........새........해.............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