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키) 날 짜 (Date): 1995년01월12일(목) 23시14분25초 KST 제 목(Title): 95 새내기들.... 오늘 본고사였다..내일까지... 아침에 학교에 내가 갔을때.. "땡그렁~~~땡그렁~~"거리면서... 수위 아저씨가...돌아다니고있었다.. 좀잇다가..술렁대면서...정말..아그들이 교실마다 나오는것이엇다.. 왜 이렇게 귀엽던지.. 그냥..웃으면서..보다가....6년전....내가 시험볼때 생각이 나더군요.. 근데..또 생각나는것은... '저 애들은..합격하면..여기가...4년동안 다닐 학교라는 것을 알고있을까?......' 하는것이었죠..사실 저는 몰랐었으니까.. 본교의 멋진 건물만을 생각햇으니까.. *************************************************************************** 찬 밤공기를 맞을때마다...오늘하루도..이렇게 갔다는것을 느낀다.언제나 단순 반복적인 삶의 연속인것을..하지만 어느순간..모든게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더 나은 내일은 삶을 기대하며... ca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