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브레인 &_&��) 날 짜 (Date): 1995년01월10일(화) 09시56분38초 KST 제 목(Title): Gentle형의 변화한 모습.. 새해들어...Gentle형이 좀 변한것 같다.. 지난번 모임에서.."새해에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말씀하시더니만.. 완전히...변신한...그야말로 gentle한 모습을 고대보드에 보여주고 있다.. 아~~~ 나도 드디어 변신할 때가 왔다.. 나도 만화주인공 같은 분위기르 탈피하여..이제 반오십줄에 즐어섰으니.. 점잖은 모습을 보여줘야지... ------------- 사람은 누구나 변하지만..그것이 올바른 방향이냐,아니냐는 아무도 모른다.. 그건 자기자신만이 아는 문제다.. 다른사람들은...그걸 전혀 알수가 없다.. 나도 변화한다... 그러나 나도 이런 변화가 옳은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그저 해가 바뀌니, 아무렇게라도 변화하고 싶은걸까?? 음..... 올한해를 알차게 꾸려가고 싶은 나의 마음은..왜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걸 까?... 하여튼..새해를 맞이했으니....바뀐모습을 보여줘야지..왠지 그러고 싶다.. --------------- * * 눈 * * 이제 겨울인가봅니다... * * * * * * * "새봄나라에서 살던 따듯한 바람~~~ * * * * * * 언제나 따듯한 바람을 불어주어서.. * * * * * * * * 모두들 그바람을 좋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