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1월09일(월) 20시55분55초 KST 제 목(Title): pkp아저씨, chs(똘) 고생 많았지 ?? 모임을 위해 수고하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pkp, chs(똘) 둘다 모두 고생만 버거지로 하더군요.. 아기낑깡님, 여우야요님과 이름을 알 수 없지만 다른 고생하신분들 덕분에.. 전 재미있게 보냈읍니다. 이런 저런 뒤치닥거리 열심히 하는 pkp.. 여성분들~~~ 이런 남자있으면.. 가정부 둘 필요없어요~~~~~ :) 설겆이에는 왔다라니까~~~ (가정적이고 자상하다는 뜻.. :) 게임의 사회를 보느라 진땀흘린 사천만의 이빨, 사랑스런 후배 똘.. 둘다 고생 많이 했지요 ?? :)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읍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건.. 즐거운 일이지요..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