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브레인 &_&��) 날 짜 (Date): 1995년01월06일(금) 10시21분45초 KST 제 목(Title): 졸지에 가젯 개그맨이 되다... 안녕하세요...가젯입니다... 오늘은 며칠 쉬었다가 들어오니...기분이...좀 이상하군요.. 모르는 분들도 있는것 같고...어㎎든 오늘도 달릴랍니다..(못먹어도 고우!!) ------------------------------ 제가 1월1일 신羞�두부터 하숙집을 옮긴걸 이제야 말씀드리게 되네요... 어쨌든 오늘이야기는 제가 새로운 하숙집에서...코메디언으로 몰린 이야기인 데...한번 평가해주세요..(저는 정말로 이해할수가 없어요...그게 정말 웃긴 이야기인지...) 1월4일로 기억됩니다만...가젯은 그날도 꼬박꼬박 밥을 챙겨먹고 있었습니다 유난히...그날 낮에는 용산전자상가에 갔다가...거기서..짜장면을 먹는 바람 에...소화가 덜 되어서인지...저녁이 많이 먹히지 않더군요.. 근데...같이 갔 던 친구가..자기도 짜장면생각이 나는지.. " 중국엔 짜장면이 있을까?? "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흠..가만....보자...중국엔 짜장면이 있다고 들었 는데...아마 배달이 안될걸... "중국에도 짜장면이 있는데...배달이 안된다고 들었어!!" 그 순간...저녁을 같이 먹던...많은 동료 하숙생들의 입에서는 밥알이 튀어나 오기 시작했습니다... "푸하하~~~~~~~~!!" 무엇때문에..웃은지 모르는 저로서는 따라 웃을수 밖에 없었는데... 알고 보 니...저㎖문에..웃은거더군요...흑흑!! 이런비극이....옮기자마자..개그맨으 로...이미지가 바뀌다니....... ------------------------------------ 그나저나...위의 멘트가 그렇게 웃긴 말인가요?? 제가 볼㏄ 하나도 안 웃긴 말인데... *!* 개그맨이 된 가~~~~~~~~~~젯!! *!* * * 눈 * * 이제 겨울인가봅니다... * * * * * * * "새봄나라에서 살던 따듯한 바람~~~ * * * * * * 언제나 따듯한 바람을 불어주어서.. * * * * * * * * 모두들 그바람을 좋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