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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30일(금) 20시25분54초 KST
제 목(Title): 364일째...!!!





   아...1994년의 364일째 날이 저물어 가고 있군요...

   오늘이 가고 나면 증말루...

   올해가 딱 하루 남께 되는군요...

   한해를 돌아보면...후회만 많이 생기지만...

   내년을 위한...미래를 위한 밑거름으로 느끼며...

   또 열심히 끝까지 잘 보내야겠지요...

   그럼 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고...

   가는해 잘 보내고 

   오는해 막지 마서요...:)


   해피 누이어들 하서여~~~~~  :)



언젠가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네가 원하는것 밖에 없다고 말했을때
넌 내게 널 보내달라고 했었지...그래서 난 너의 원대로 널 보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이렇게 
널 보내지도 못한체인걸 보면 난 날 위한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놈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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