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24일(토) 11시20분19초 KST 제 목(Title): 메리 구리수마수... 모든 재키고동 가족 야라붕...!!!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그리구 모든이들에게 주님의 축복이...함께 하시기를... 워낙 실력이 읍써서...그림은 몬그리구여...:) 우째꺼나 따땃한 성탄절되시기를...:) 언젠가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네가 원하는것 밖에 없다고 말했을때 넌 내게 널 보내달라고 했었지...그래서 난 너의 원대로 널 보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이렇게 널 보내지도 못한체인걸 보면 난 날 위한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놈이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