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ster ( Mr 쿵 ��) 날 짜 (Date): 1994년12월21일(수) 14시48분05초 KST 제 목(Title): 체스터 드디어 방학에다가 찬란한 앞날이.. 안녕하세요. 저는 드디어 방학을 했습니다. 4년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한가한 며칠 간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학교에서 접속을 하다가 이제는 바깥에서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솔로들은 모두 더불이 될 수 있도록 아울러 기원합니다. P.S.) 저 오늘 미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