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ster ( Mr 쿵 ��)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14시19분51초 KST 제 목(Title): 성적 편견에 대한 탐구(기말고사 소스) 여성과 남성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보통 남성답다라고 말하는 것은 일반적인 남성이 보이는 그런 행동을 한다는 말이 포함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여성답다는 것도 여성이 보이는 보편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말이다. 여자는 원래 태어날 때부터 얌전하고 소극적이고 의존적인 것이 아니라, ^^^^^^^^^^^^^^^^^^^^^^^^^^^^^^^^^^^^^^^^^^^^^^^^^^^^^^^^^^^^^^^^^^^ 이러한 것들은 자라는 동안 사회환경에 영향을 받은 탓이다. ^^^^^^^^^^^^^^^^^^^^^^^^^^^^^^^^^^^^^^^^^^^^^^^^^^^^^^^^ 남자도 마찬가지로 원래 날 때부터 용감하고, 난폭하고,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성장하면서 사회의 영향을 받은 탓이다. 예를 들어 어릴 때 칼을 들고 노는 여자애를 보면 누구나 한 번은 "재는 여자답지 못하고 ..... 커서 뭐가 되려고 이래.... " 하면서 칼을 뺏을 것이다. 하지만 남자아이가 칼을 갖고 놀면 "참. 그 놈 커서 장군이 되려나 보다." 라면서 북돋아 준다. 이런 식으로 성격이 형성되어 가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남자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옷 갈아 입히고 하면 "원, 사내새끼가 이게 뭐야." 하면서 인형을 뺏지만 여자아이가 갖고 놀면 "참 이쁘기도 해라. 커서 아이 잘 키우겠네.... .." 하면서 북돋아 준다. 결국 이러한 남성성의 성격과 여성성의 성격은 원래 나면서 갖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커가면서 몸에 벤 것이다. 원래는 이러한 성격이 남자나 여자에게 모두 다 있었으나 성장하면서 긍정적 강화와 부정적 강화를 거치면서 성장,억제된 것이다. 따라서 남성도 부드럽고, 의존적일 수 있으며 -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 여성도 용감하고 독립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이 양성성이다. 다시 요약을 하면, 예를 들면 양성성이라는 것은 난폭한 감정이라는 것은 남자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남성이나 여성이나 둘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표출이 되지만 여자들에게는 억제가 될 뿐이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는 심리적 성격에 대해서 만큼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근데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한 거양................. ------------------------------------------------------------CSH Mr 쿵 ---- Choi SungHwan, Mechanical Eng. Korea University, AnamDong, Seoul, KOREA, 136-701 E-mail address : nh040@kuccax.korea.ac.kr Tel. : (02) 921-4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