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02시08분54초 KST 제 목(Title): [뤼][Re] 인연... 젠틀성... 지나가고 나서 깨달을 정도면... 그건 아마 제 생각에는 진정한 인연이 아닐듯...:) 글타문 안즉 젠틀성에게는 세번의 기회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셈... 용기를 내서여...!!! 다 닳아 버려진 색연필의 흔적으로 덮여있는 그 날은, 이미 잊혀져가고 있는 너의 생일이었어 문득 떠오른 너의 생일날의 기억들은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가지만 언제나 내게 남겨진 너의 모습들은 지금도 생생히.....음...누가 그러더구나 말은 하는것보다 하지않는게 더 큰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