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2월15일(목) 17시09분53초 KST 제 목(Title): [Re] 인연... 그 세번의 인연들을.. 만났을때나 또는 만나면서.. 나의 인연이라고 느끼면 다행이지만.. 난.. 지나간 후에.. 인연이었구나.. 하고.. 깨달았단다... 똘이는 만나면서 자기의 세번째 인연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다행이지.. 놓치지 말고.. 항상 행복해라~~~~~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