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15일(목) 11시46분47초 KST 제 목(Title): [뤼] 기다림 ... 1 언제나 언제나 젠틀하신 우리 Gentle성님... 그래두 성은 다행인거여여... 성은 28살을 쭉 늘어놓으면 군데 군데 굵은 점이 보이지여.... 쩝...지는 그냥 가만히 있어두...커다란 점이 보여여...잉잉... 그래두 그게 복점이래요....일명 마돈나점...:) 신디 크로포드두 있던디...:) 근데 박세민두 이써서 시로여.....:( 다 닳아 버려진 색연필의 흔적으로 덮여있는 그 날은, 이미 잊혀져가고 있는 너의 생일이었어 문득 떠오른 너의 생일날의 기억들은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가지만 언제나 내게 남겨진 너의 모습들은 지금도 생생히.....음...누가 그러더구나 말은 하는것보다 하지않는게 더 큰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