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브레인 &_&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2일(월) 06시22분56초 KST 제 목(Title): [똘님 보셔요.] 가슴에서 우러나는 글.. 아아~~~ 드디어 해내셨군요... 가슴에서 우러나는 글.....멋진 글...썰렁하지도 않으면서.은은한 감동을 주는 그러한 글...!! 아아~~~똘님은 드디어 해내셨습니다... 절필을 선언한다는 말은 곧 마음에서 넘쳐오르는 작품활동의 열의가 있어야 글을 쓰겠다는 마음의 무언의 다짐!! 호~~~ 똘님...!! 나도 절필이나 할까부다....그런뒤에...마음에서 우러날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 도를 터득한 가~~~~~~~젯 *!* * * 눈 * * 이제 겨울인가봅니다... * * * * * * * "새봄나라에서 살던 따듯한 바람~~~ * * * * * * 언제나 따듯한 바람을 불어주어서.. * * * * * * * * 모두들 그바람을 좋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