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07일(수) 20시25분03초 KST 제 목(Title): [뤼]아이구 똘아..미안하당.. 음...글쿤요...하루라두 젊은 제가 그런걸 다 해야겠군요... 아프루는 글케 하께요 아조씨...:) (순순히 역공에 당하는 척하는 똘이...그러나........) 호호성... 글쎄 아조씨가요...자신을 이로케 표현하셔써여... 늙어 쭈구렁 아조씨 라고요... ~~~~~~~~~~~~~~~~~~ 이건 거의 호호성님께는... 쩝 말을 이을 수가 읍꾼요... (다시 이로케 받아치는 똘이...:) 다 닳아 버려진 색연필의 흔적으로 덮여있는 그 날은, 이미 잊혀져가고 있는 너의 생일이었어 문득 떠오른 너의 생일날의 기억들은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가지만 언제나 내게 남겨진 너의 모습들은 지금도 생생히.....음...누가 그러더구나 말은 하는것보다 하지않는게 더 큰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