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4년12월06일(화) 14시30분44초 KST 제 목(Title): [chester] 날씨가 추우메 어머니를 생각한� 글 쓴 이(By): chester (Mr 쿵熹) 날 짜 (Date): 1994년12월05일(월) 16시49분38초 KST 제 목(Title): 날씨가 추우메 어머니를 생각한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 지니까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저는 그래도 따뜻한 방에서 등 따시게 잘 삽니다만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서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 저희 고향 방은 방안 기온이 썹시 5도 내외입니다. 그래서 방에서도 돗바를 입고 이불을 깔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 나이 드시 어머니 홀로 덩그런 방에 혼자 계시니 얼마나 더 추우실까요? 빨랑 돈을 벌어서 한옥을 철거하고 따뜻한 양옥 집으로 증축을 해야 할 텐데... 부디 오래오래 사셔서 다시 식구가 모여서 살 수 있는 날을 보셔야 할 텐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려서 글을 더 이상 쓸 수가 없군요..,. 그럼 ... ---------------------------------------------------------------- CSH ------ Choi SungHwan, Mechanical Eng. Korea University, AnamDong, Seoul, KOREA, 136-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