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브레인) 날 짜 (Date): 1994년12월04일(일) 11시39분10초 KST 제 목(Title): 가젯...충격받다... 어제 가젯은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왜냐....너무나...키즈의 환상이....똑같았습니다... 체스터님,태호님,이영님,피노키오님,미노우님,순돌님,아저씨,똘님,달봉님 ,호호님,차우야요님,물늑대님, 우와 머리나쁜 저로서는 도저히 암기를 다할수 가 없군요... 근데....제가 거기서 막내라니...흑...그래도 꺽규님과..태호님이 있어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감명받은 것은 똘님입니다.... 아픈 다리를 이끌고...재키고동을 참가하기 위하여...중대한 결단을 내리신 똘님은...정말 대단하셨읍니다... 그리고..젠틀님은...정말로 노래를 잘하시더군요..."킬리만자로의 표범" 커~~~~ 생기기는 표범과..상극인데...어떻게...그렇게...표범의 목소리를 잘내시는지...(다시한번 커~~~~~) 정말...재밌는 하루였습니다..(아니 저녁이었습니다.) 개구리반찬님은 남자분인줄 알았는데.....오잉...여자분이시더군요.. 글고...참...이 가젯에 대한 기대가 크셨던 것 같은데....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서....정말 죄송합니다....(롱다리가 아니라서..게다가 롱파리도 아니라 서....) 모두들 만나서 반갑구요...어제 무리하신분들은...몸조리 잘하시길....빕니다.. 그럼 이만... * * 눈 * * 이제 겨울인가봅니다... * * * * * * * "새봄나라에서 살던 따듯한 바람~~~ * * * * * * 언제나 따듯한 바람을 불어주어서.. * * * * * * * * 모두들 그바람을 좋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