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ance (창 새 기) 날 짜 (Date): 1994년12월02일(금) 14시23분59초 KST 제 목(Title): [Re] [선아의 편지] 읽고 보니 제가 제 친구와 학교 이야기를 잘 안하는 이유와 선아님이 친구와 학교 이야길 안 하는 이유는 같군요. 아니, 좀 다르군요. 나는 '고연전'하기 싫어서 그러는데... 음냐 음냐 창세기가 뭐야? 난 그런 거 몰라. Rock group Genesis 말하는 거야? 난 그냥 창새기. 창새기라 불러 다오. 창세기가 아니란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