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hoho (호 호) 날 짜 (Date): 1994년11월25일(금) 08시05분55초 KST 제 목(Title): [의학상식] 과민성대장증후군(3) 진단은 자세한 문진(history taking), 이학적 소견, 바륨 관장술, 대장 내시경등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장염, 염증성 대장염(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씨 병), 대장의 악성 신생물의 소견들이 없으면서 상기의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내릴 수가 있읍니다. 진단 후에는 주기적으로 대장 내시경등의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으며 염증성 대장염이나 대장암등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읍니다. 치료는 대증치료(symptomatic therapy)가 기본인데 변비가 주증상인 경우 완하제(laxatives)를, 설사가 주증상인 경우 diphenoxylate 나 loperamide 등을 사용하고 신경 안정제등을 소량 첨가하면 대부분이 잘 조절될 수 있읍니다. 여러분들 거의 알구 계셨던 내용이죠 ? 다음엔 좀 새롭구 재미있는 걸루 골라서 올리겠읍니다. 그럼 빠이빠이 ! 호 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