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윤 석 주) 날 짜 (Date): 1994년11월24일(목) 14시16분28초 KST 제 목(Title): Re: 한산해진 고대보드... 참, 안타까운 사랑이군요. 둘다 좋아했는데.. 누구라도 먼저 말을 하지. 내가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좋아하는데 말도 못하고 있는데 그녀가 사고를 당해서 아니면 병으로 위독한 상태라면. 아마 저는 가서 말을 할것입니다. 그렇게 매일 레코드만 계속 사가고 뭔가 할말이 있는것 같은데 말은 안하고 그냥 가고 그랬는데.. 목석이 아닌다음에야 그동안 이심전심으로 뭔가 느꼈을테고 그러면 찾아가서 말을 할것입니다.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 싶게 만드는 글입니다. 뜨거운 사랑은 내가 언제나 동경하는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