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섬섬옥수) 날 짜 (Date): 1994년11월16일(수) 21시00분23초 KST 제 목(Title): 죄송합니다.. 저의 한마디 말이 재키고동내에 크나큰 파문을 일으킨 것 같아서.. 도저히 사과 말씀을 드리지 않고는 갈수가 없더군요.. 뭐 제가 통키누나의 글에 삐져서 그런것은 전혀 아니고... 다만.. 제가 리포트가 너무 많이 밀려서.. 키즈에 글을 올리는 것을 잠시 보류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여러분의 눈을 어지럽혔다는 점에 대해서.. 짐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불어... 가젯은 여러분의 크나큰 성원에 힘입어.. 과중한 리포트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포스팅할것과.. 알차고 재밌는 글을 올릴것을 여러분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통키누나.. 미안해요.. 사실 저 씹히는 거 매우 좋아해요.. ****************************************************************************** @ @ 숲에서 나오니 숲이 보이네..... 깊고 아름답던 숲~~~~~ x 숲에서 나오니 숲이 펼쳐지네... 수줍고 예쁘던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