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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섬섬옥수)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17시08분11초 KST
제 목(Title): [Re] 이해할수 없는 여자의 체력...



 저도 그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일요일날은 저도 월동준비를 하려고.. 잠바를 하나 사려고 명동에 나갔습니다..

물론 누나(친눴た� 이종사촌누나)들과 함께요... 그런데 이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제 옷사는데는... 겨우 10분이 고작... "이거 너한테 잘 어울린다.. 이거 입어라.."

그러고는 명동을 누비기 시작하는데.. 완전히 질려버렸습니다.. 명동 바닥 안가

본 곳이 없었을 정도니까...

 갑자기 젠틀님의 글을 읽고.. 동병상련이랄까.. 뭐 그런걸 느껴가지고...한번 끄적

대 보았습니다... 이만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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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숲에서 나오니 숲이 보이네..... 깊고 아름답던  숲~~~~~
     x               숲에서 나오니 숲이 펼쳐지네...  수줍고 예쁘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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