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섬섬옥수)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20시49분01초 KST 제 목(Title): 금욜 참석하셨던 분들... 그날 참석하셨던 분들은 가젯의 잘생긴(?) 얼굴을 보셨으니... 만족 하셨을줄로 압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백옥같은 얼굴에... 뾰루지가 난게 흠이지만...(입술가장자리에 났어요...요즘 피곤해서리..) 그리고.. 통키누나는 나보고... 선배들 앞에서.. 재롱을 떤 가젯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난 재롱 떤적 없어요... 가젯은 재롱을 못 떰.. 진담임... 그날의 가젯의 말들은 한 맺힌 절규였습니다... 한맺힌... 아직도 뾰루지가 낫질 않는군요... 호호님... 혹시 뾰루지 난데.. 잘 듣는 거 없어요?? 있으면.. 하나 소개 해주세요... 으으으으으~~~~~~~~~~~~~~~~~~~~ 뾰루지가 날 울리는 구나... 흑흑... 오늘도 영양가 없는 소리만 하다 가는군요... --------------------------- 참 granite tower에서 호포단을 night guard라고 표현하였던데... 그것을 읽으신 분들은 주지해주세요... 그것은 granite tower만의 생각입니다... night guard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야경꾼만을 말하는 것으로서...tiger cop은 야경꾼과는 차원이 틀린 고대만이 가지는 특수XXX입니다... 주지하시길.... ****************************************************************************** @ @ 숲에서 나오니 숲이 보이네..... 깊고 아름답던 숲~~~~~ x 숲에서 나오니 숲이 펼쳐지네... 수줍고 예쁘던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