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섬섬옥수)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20시25분14초 KST 제 목(Title): 앞의글에 이어..... 그날... 곰돌형의 위협은 사뭇 날카로왔다고... 말할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tiger cop인 제게 ( 그것도 포도군관인데..) ---> tiger cop의군제는 포도대장- -포도군관--포교--포졸로 이어집니다... -----> 가스총을 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그러면... 포도군과이고 뭐고 때려치워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야경꾼 해 먹겠나... 휴우~~~~~" 곰돌형 그러지 마세요... 제가 도는 지역에서는 모른 척 할테니까... 그러지만 마세 요... 저도 먹고 살아야지요...흑흑... 가스총이 넘 무서워....!!! 그리고... chance형.. 월요일은 애기능, 수요일은 법대,사대,대운동장,,, 금요일은 녹지,문대,정경대,인촌기념관쪽으로 오세요... 그러면.. 제가 염가로(짜장면 한그릇 에 ) 봉사해드릴테니까... 히히... 참... 그날 막내 트래쉬의 재롱은 가히 환상적이었습니다... 노래방에서 트래쉬가 부른 노래가 '서시'였던가... 하여튼 너무 잘물러서.. 그 다음 타석에 들어선.. 가젯은 기가 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혹시 재키고동 가요대회 같은거 없나요? 나 한번 나가볼라요.... 자신 있걸랑요... 예전에...가톨릭 성가대를 주름 잡았던 목소리인데... 요즘은 조금 죽었지만... 그래도 이 가젯도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 고 싶은데... 나중에 뵈요... 다음모임에... 그리고...호호님, 젠틀님, pkp(그유명한)아자씨도 뵙고 싶었는데... 못 뵈어서.. 안타깝네요... 나중에 뵙게 되길.... --- 안암동의 밤안개.... gazette --- ****************************************************************************** @ @ 숲에서 나오니 숲이 보이네..... 깊고 아름답던 숲~~~~~ x 숲에서 나오니 숲이 펼쳐지네... 수줍고 예쁘던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