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00시06분36초 KST 제 목(Title): kids에서 처음해본 Chatting.. 세상에... 전 Chatting과 Talk을 거의 안합니다. Chatting은 조금전에 처음 해 보았고, Talk은 딱 두번 했지요. 이유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Network이 불안하고 느려서.. 꺼려 했는데.. 오늘은 Network이 쌩쌩 돌길래, 큰 맘먹고 Chatting 방에 가 보았읍니다. 그런데... 이건... 세상에.... 정신이 하나도 없고, 도대체 뭐가 뭔지... 누가 들어왔는지.. 누가 나갔는지.. 거.. 또, ID를 사용하지 않고 별명을 쓰데요... 나 혼자 ID 들고 들어가서.... 촌시럽게.. 아무튼,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황당' 그 자체였읍니다. 이제부터는 Chatting 잘하는 사람들을 존경하기로 했읍니다. 그건, 인간승리 더라구요.. (혹시, 누가 세대차이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음.... 하지마.... 충격받아... 나....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