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rash (쓰레기통) 날 짜 (Date): 1994년11월03일(목) 18시26분24초 KST 제 목(Title): > 혼자 있는 방. 지금 저는 혼자 제방에 있어요. 지금 저는 혼자 제방에 있어요. 아무도 없는 그런 조용한 방이지요. 친구들은 모두 학교에 가고, 저마다의 바쁜생활속에 정신없지요 삐삐를 아무리 쳐도 아무도 대답이 없네요. (훌쩍~) 왠지 제자신이 슬퍼져요. 음악도 슬프고.. 왜 남자친구들은 남자친구를 보듬어 주질 못할까요? : ~~ ( 유난히도 우울한 쓰레기가.. ---------------------------------------------------------------------------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쓰레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kilrak@jaggy.korea.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