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키)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21시15분04초 KST 제 목(Title): 우리 선생님과 나의 궁합(3) 으아~~~~~~~~~~~정말 열받는다.. 저기위의 어떤사람은..좋기도 하겟다.... 난 왜이러지..정말...에구 어디가서 살풀이라도 해야하나.... 내가 우리랩에서 가장 오래 자리를 차지해잇고.. 랩을 오래 지킨다는것은 우리과 대학원생들은 다 알고잇다.. 근데 유독 우리 선생님만은..왜 그걸모르실까? 항상 랩에 잇다가.. 잠시 무엇을 사야겟기에...자리를 비웠다... 근데..그새 날 찾으신거엿다.... 나중에 들어와서..후배에게 물어봤더니... 선생님왈 "난 왜 매일 통키를 찾아 다녀야 하냐!.."하셨단다.. 정말 미치겟꾼... 이러다 우리 선생님깨 미운털 박히는것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