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0월26일(수) 08시46분06초 KST 제 목(Title): 15분전이군요...휘쫑성의 디펜수 준비도... 리허설두 안해따구... 큰소리치면서 실실 웃고 있는... 우리의 휘쫑이형의 디펜수가 무사히 끝나기를... 우리 모두 가치 기도해줍시당.... 음...양복입은 모습이 꼭... 푸하하하하하....!!! 시골 이장님같따...!!! 우째꺼나 무사히 잘 끝나구...술한잔 으더머글수 이끼를.... 다 닳아 버려진 색연필의 흔적으로 덮여있는 그 날은, 이미 잊혀져가고 있는 너의 생일이었어 문득 떠오른 너의 생일날의 기억들은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가지만 언제나 내게 남겨진 너의 모습들은 지금도 생생히.....음...누가 그러더구나 말은 하는것보다 하지않는게 더 큰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