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18일(화) 17시50분30초 KST 제 목(Title): guest(lool)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있는 곳의 network 이 너무 불안해서 가끔씩 서버린답니다. 저도 열심히 키보드를 두두렸는데.. 화면이 갑자기 고정된채로 한참있다가 삑삑삑 거리더군요. 많이 기분이 나쁘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열악한 network 사정때문에... 본의아니게 .. 아무 말도 안하는 무례한 사람이 되어버렸군요... 죄송...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