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0월18일(화) 10시12분18초 KST 제 목(Title): [루이]사랑의 상처 음...사랑의 권태기에는...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두 권태기라는 것이 서로에게 약간 실증이 난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자신들끼리만 즐기던 것에서 탈피해서... 주변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예를 들면... 요즘 인기있는...프로야구나...농구...배구등의 경기 관람이라던가... 아님 다른 친구들과 동반해서 함께 노는 것 같은거여... 야그를 다시 다른 길로 쬐꼼 빼면... 사랑을 하다가 끝을 보게되면... 그래서 헤어지게 되면... 누구나의 가슴속에 남는 것은 그 사람의 모습이겠지여... 길을 가다가도 깜짝깜짝 놀라는 뒷모습이 닮은 사람... 드물지만...얼굴이 닮은 사람... 물론 이것은 실제로 닮았다기 보다는 아주 약간만 비슷함을 느껴도... 자신이 그냥 정말 닮았다는 쪽으로 밀어부치며... 그리움에 빠져들지여... 하지만 정말 닮기 힘들고...또한 가장 보고 싶은 것은 ... 아마 눈빛이 아닐까요... 근데 어제 어디서 보니깐... 사랑하던 남자가 여자와 헤어지면...가장 오래까지 잊지못하는 것이... 그녀의 체취라고 하더군요...음....야한쪽으루 생각하지 마세요... 우째꺼나 가을이군요... 짝짓기의 계절이자... 가장 외로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그래서 짝짓기를 많이 하나...:) 우째꺼나 어제도 울 연구실의 한놈이 다늦은 시간에 전화걸어야한다며... 전화박쓰루 뛰어가는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안 그럴것 같던 놈인데... 왠지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군요...화이팅....!!! 모든 이들의 사랑이 이 가을에 더욱 풍성해지기를.......... 음...횡설이 넘 길어져꾼여...쪼비....:) 다 닳아 버려진 색연필의 흔적으로 덮여있는 그 날은, 이미 잊혀져가고 있는 너의 생일이었어 문득 떠오른 너의 생일날의 기억들은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가지만 언제나 내게 남겨진 너의 모습들은 지금도 생생히.....음...누가 그러더구나 말은 하는것보다 하지않는게 더 큰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