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ogos (마 징 가) 날 짜 (Date): 1994년10월17일(월) 02시05분10초 KST 제 목(Title): 엉엉엉.. 토욜날 재키고동이 .. 있었단 사실을 까마득하니 모리고 있었다니.. 엉엉엉.. 아무리 객원이구 참석률이 낮았기루 빼먹구 연락두 안해주시다니.. 서러워랑.. 담번 모임에는 꼭 참석할테니.. 연락줘여.. 쫍.. (나~아~쁜 빠가방.. 말두 않다니.. )(아까는 몰랐는디.. 지금 생각하니 나쁘다는 생각이 왕창왕창든다.. 쫍.. ) 모두들 잘 있나여.. 똘이랑, 통키님, 물결이, 뚜윈 엑수, 바부스파이,수일이.. 달봉님.. 모다들 잘 있는거 몰러것네여.. 다음 상경땐 꼭 한번 볼수있기를.. :) -*-*-*-*-*-*-*-*-*-*-*-*-*-*-*-*-*-*-*-*-*-*-*-*-*-*-*-*-*-*-*-*-*-*-*-*-* 길을 떠난다 무얼찾아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지만 길이 있기에 무작정 길을 나선다. 바람이 불면 바람을 따르고 구름이 흐르면 구름을 좇아, 산이 있으면 산을 넘고 물이 있으면 물을 건너 내 영혼의 발길이 닿는대로 길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