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1시43분55초 KST 제 목(Title): guest님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하루빨리 ID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 이런 말이 제일 좋죠 ?) 그럼....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