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11일(화) 17시04분17초 KST 제 목(Title): 통키님, 김용일님 반갑습니다.. 통키님이 재키고동 짱이시죠... 반갑습니다.. 밤새고 한숨자다가, 이제야 글을 읽었네요... 그리고, 김용일님, 하. 하. 천리안-고대동에서 자주 뵈었는데, 드디어 후배님도 kids에 들어오셨군요.. 정말 반갑네요.. 자주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만...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