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Inertia ( 왕 꺽 규 �) 날 짜 (Date): 1994년09월30일(금) 11시16분25초 KDT 제 목(Title): 우리는 무엇으로 `고연제'를 느끼나? 안녕하세요. 꺽규입니당 ~~~ 어제(29日) 도서관에서 죽때리고(?)있는데, 여기도 `엘리제' 저기도 `엘리제' `엘리제'가 판을 친다! 완존히 이 상황이었읍니다. 꺽규는 `아하! 종말 "고연제"인갑다.' 하고 느꼈죠. 엘리제를 듯고 흥분(?)한 꺽규는 `애이 공부도 안되는데 집에나 가자!' 하고 책을 사물함에 넣고 버스를 타려 로타리로 나아갔는데, 엥~~~ 오늘이 패막제 날인가 ?!?!?! 이런 상황이었죠. ( 애들 내일 경기장에나 갈 수 있을까? ?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기사에게 `어디어디 가죠?' 하고 묻는 여학생들이 아주 많았다. 호기심 많은 꺽규가 자세히 살펴 보기 `파란 file'을 들고 있었죠. 그순간, 아하 오늘이 합동 응원제 하는 날이었구나! 근데 혹시 제들 file 훔친거 아냐? 할 정도로 우리공대 여학생들과 비슷하게(?) (( 요 앞의 내용땀시 나 재키고동에서 짤리는거 아닌가? 8-^) )) 생겼더군요. 히히히 하하하 하이가네 ~~~ 그 집단의 미래는 다음세대에게 달려있다는 말이 실감나더군요. ^_^ 오늘은 횡설수설이 길었군요. >>> Merry 고연-연고제 !!! <<< >>>>>>> 한적한 山寺에서 꺽규가 <<<<<<< P.S. : 참 엘리제의 정확한 spelling 이 어케 되죠? 꺽규는 ID 만들때 확실히 몰라서 elige 로 했는데. 이거 맞나요? ******************************************************************************* * `꺽규'는 pro-레슬링선수가 아님니다. 그러나 `새우꺽기'만큼은 정말 프로급이죠.* * 한번 당해보고 싶으신분은 : elige(또는 na090)@kuccax.korea.ac.kr 로 연락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