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 키)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2시47분37초 KDT 제 목(Title): 덩크슛을할 수있을 그날까지... 알았어....나중에 덩크 까지 가르쳐 준다니..고맙군.... 흐흐흐흐흐 뭐 아저씨 머리 정도야..내가 덩크 가능하지..충분히.... 양복입고 심판 자격으로 소리 고래고래 지르다. ..농구공으로 머리 맞는 기분 아마..뿅갈꺼예요.........머리에 별도 반짝이고... 아 그러구 어제...야외 영화제 보고온...우리과 선배말이.. 너무 멋있어다고 그러데요.......야외배경에...늑대와 춤을 영화를..보니. 뿅갔다구....... 내게 덩크를 먹는 아저씨 기분이..그럴껄..... 기다리세요....그날이 올때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