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inx (치과싫어)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1시13분46초 KDT 제 목(Title): 통키가 아저씨 이마에 덩크를...꽝!!!! 할 수 있도록 나중에 갈켜줄께... 몇일전에 농구할때는 미처 통키에게 덩크슛을 가르쳐 주지 못했다.(물론 나도 못하니깐.) 그래도 머 요령은 간단하니깐.... 높이 뛰어서 바스켓에다가 직접 쑤셔넣으면 된다... 인제...나중에 pkp아저씨랑 농구할때 모습이 선하군...흐흐흐흐... 맹렬히 드리볼하는 통키선수!! 이때 수비자세를 취하며 어정쩡하게 떨고있는 아저씨선수!! 앗..이때 갑자기 공을들고 높이~~~ 뛰어오르는 통키선수!! 에고...그러나..점프력이 모잘라 결국 수비하려고 서있던 아저씨 이마에다가 기냥~~~ 꽝!!!!!!! 덩크를 찍었네...그려.. 통키는 뒤돌아서서 왼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아저씨는 이마에 혹이난 상태로 기절해서 거품을 부글부글~~~~ ----------------------------------------------------------- 앗... 슬램덩크를 너무 열심히 봐서 내가 맛이간나 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