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도라온 똘) 날 짜 (Date): 1994년09월25일(일) 23시12분06초 KDT 제 목(Title): 간만에 주절주절... 음...우선 창세기님... 형의 얼굴을 제가 아니깐... 물론 오셔두 될뿐더러... 다행스럽게 아라볼 수두 있군요...:) 그니깐 꼭 오셔여... 그리구...성욱님... 그분은 거지님이 아니십니다... 그분의 성함은 원만이 형님이십니다... 성은 백씨 이시구여...:) 그리구...우리의 짠도리... 바닷물 다마 휘쫑이성...으~~~ 부르르르르.... 그날은 내가 연대편을 드러서라두 형한테 복수할껴...!!! (음...근데 언제 진적이 이썬나...쩝...:) 휘쫑이성...글쿠...모 만약에 느즈시문... 저으 삐삐를 이용하시문 되지여... 아님 길락이나...또는 깜찍이으 꺼슬...:) 왜냐문 제가 안즉 확답을 몬하게써서여... 가치가자는 팀이 넘넘 마나서...:) 그럼 주절주절...끝...!!! 내가 아는 모든이들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고 싶은 그런 나의 바램으로 시작하는 또 하나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