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9월25일(일) 13시27분16초 KDT 제 목(Title): 통키님 고맙습니다. 물론 고대사람들이 다고맙지요... 그러면... 장소는 고대사람중에 연대 지리에 밝은 분을 중심으로 오셔야겠군요... 그리구, 통키님 반성하세요... 저는 안암골이 손바닥인데... 특히 이공대...고기서... 옆구리로 살짝빠져서 경영학과있는 문으로 들어가서 고대 신문사와 Granite Tower(?)를 끼고 호상을 지나서 정문으로 빠지면 맨날 돈을 요구하는 거지님(?)(아직있남) 이 계시는 지하도를 통해서 다시 옆으로 이렇듯 환한데... 고대생한테 길도 가르쳐준적도 있는데... 주장인지 의심(찌르르) 하여간에 멀리있는 포항사람을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마 축구는 고대가 꼬옥 이길거에요... 난 연대 응원하는 후배나 만나야지(룰루랄라)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