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도라온 똘) 날 짜 (Date): 1994년09월09일(금) 13시57분17초 KDT 제 목(Title): 그린하우스... 이대앞 그린하우스 하니깐 문득 오래된 기억이...:) 그곳은 모든 사람들이 알구 이따시피... 일명 바보 스테이지라구 해서 거기서 누군가를 기다리구 인는 남정네를 다들 바보처럼 쳐다보는 곳... 하지만 어린 시절 똘은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내기를 해써따....:) 친구와 누가누가 더 오래 버티나를 해따...헤헤...:) 결과는 나의 승리...4시간 30분을 버텨따...푸히히히히.... 문득 떠오른 창피한 기억에... 다시 한번 바라본 하늘은 가을을 성큼 다가오게 해줄만큼 충분히 파랗게 물들어이써따..... 푸하하하하....또 헤쏘리해따.....:) 하늘이 아니라...울랩 창문에 부터인는 쎌로판지 색이 파라타...이뿌게...:) (음 근데...저놈의 거시 이름이 모더라...쩝...쎌로판지가 아닌데...이구.. 아...바부바부....우째 요즘은 이로케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가 마리다... 이구 내일 영어시험두 바야하는데...이로케 단어가 생각이 안난다문...쩝...:) 내가 아는 모든이들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고 싶은 그런 나의 바램으로 시작하는 또 하나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