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도라온 똘) 날 짜 (Date): 1994년09월06일(화) 02시30분20초 KDT 제 목(Title): 교수의 지도교수를 위한 밤샘 내일...아니 이제는 오늘 낮에 우리 교수의 지도교수가 있는 자리에서 세미나를 해야한다... 그는 대만인이라고한다... 당연히 발표는 영어로 해야한다... 그래서 그 준비를 위해 지금 밤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준비는 하지않고 무협지를 보고... 담배를 피우고 이러구만 이따...쩝... 이구 내일 국제적인 망신을 당할꺼슬 생각하문 이러구 이쓸시간이 읍찌만... 왠지 준비할께 읍따는 생각두 들구... 음...이게 왠 말두 안되는 자신감...쩝... 어째뜬 잘 손에 안잡힌다... 내일 하루종일 욕만 할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일까... (난 무슨 말인지 아라들을 수 읍는 말은 무조건 욕으루 생각한당...:) 우째꺼나 이게 뭔경우인감...쩝... 그냥 조용히 관광이나하시구 그냥 갈 일이지...쩝... 모하러 그런건 바라셔서...쩝... 이구....짜증투성이당...!!! 내가 아는 모든이들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고 싶은 그런 나의 바램으로 시작하는 또 하나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