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도라온 똘) 날 짜 (Date): 1994년09월05일(월) 14시57분11초 KDT 제 목(Title): 아...짜증... 손에 가시가 돋힌지 벌써 4일만에... 금...몸이 아파서 학교를 몬와따... 집에서 아무리 연결하려해두 되질 아나따...쩝... 토...학교에 와서 계속 죽때려찌만... no answer from kids...라는 말만이 나의 무료함을 더욱 가중시켜줄뿐이여따... 일...교회가따가 아파트 모델 하우스 구경가따가... 또 공사중인 현장에 구경가따가(위치 점검하려구...) 바빠서 밤 느께야 겨우 연결해떠니... 여전히 울핵교 넷은 죽어서 오로지... no answer from kids....쩝... 월...이구...언더비는 되는디...키즈는 안되따... 기억을 돌이켜보니...키즈의 문간에 있던 공고에... 매달 첫째 월요일인가에 시스템 점검 관계루 죽인다는 야그가 생각나따...1시까지던가...2시까지던가...쩝... 아~~~~ 이래서 무려 4일간을 키즈에 드러오질 몬해따...쩝... 그 덕에 키즈 통해서 보내오는 메일두 하나두 몬보구...쩝... 나뿌~~~~~~~~운 고대 네트...!!! 근데 왜 울집에서는 다이렉트는 그리두 힘든지...쩝... 그거라두 되써쓰문 이로케 힘들지는 아나쓸텐데...잉잉... 이구...그나마 이제부터라두 잘 되길 비러야징....제바~~~~알... 내가 아는 모든이들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고 싶은 그런 나의 바램으로 시작하는 또 하나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기를........ |